대만 총통 "홍콩 화재 사망자·유가족에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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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홍콩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와 관련해 "모두가 홍콩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란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라이 총통은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망한 홍콩 시민과 유가족, 부상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실종자들이 무사히 발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도 보도자료를 내고 "대만과 홍콩은 왕래가 밀접하다"며 "이번 사고에 대해 대만 정부와 사회는 충격과 비통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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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홍콩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와 관련해 "모두가 홍콩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란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라이 총통은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망한 홍콩 시민과 유가족, 부상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실종자들이 무사히 발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도 보도자료를 내고 "대만과 홍콩은 왕래가 밀접하다"며 "이번 사고에 대해 대만 정부와 사회는 충격과 비통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한 대만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대만 #홍콩 #홍콩참사 #홍콩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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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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