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맞아?" 아이브 이서, 농염한 눈빛 레이저 '숨멎'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18세 소녀' 아이브 이서(18)가 한결 성숙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멜론빵 먹고 싶당"이라는 애교스런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서는 공연장이나 스튜디오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브 이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10대 나이에 비해 성숙한 표정을 앵글에 담기도 했다. 때로는 몽환적이게 혹은 농염한 모습을 보인 이서는 전체적으로는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함께 풍겼다. 살짝 무표정한 듯한 도도하고 신비로운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의 패션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베이비핑크색 니트를 선택해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다. 루즈핏 니트는 여리여리한 매력을 강조하며, 하의로는 짧은 화이트 숏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손에 든 같은 색상의 부드러운 퍼 소재 핸드백이 포근하면서도 트렌디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이서의 성숙한 모습을 본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열 여덟 눈빛 맞니? 성숙해^^", "왜 그렇게 귀여워", "나의 작은 메이"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 참석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2025 마마 어워즈’ 제작진은 지난 26일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회의를 진행해 28, 29일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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