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尹 검찰총장 되기 전부터 대권 꿈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7일 "윤 부부는 검찰총장이 되기 전부터 대권을 꿈꾸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검찰총장 물망에 올랐던 2019년 중반 모 역술인에게 자신들의 운명을 물었다는 내용의 지난 10월 17일 TBS 유튜브 채널 '변상욱의 블라블라' 방송을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7일 “윤 부부는 검찰총장이 되기 전부터 대권을 꿈꾸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검찰총장 물망에 올랐던 2019년 중반 모 역술인에게 자신들의 운명을 물었다는 내용의 지난 10월 17일 TBS 유튜브 채널 ‘변상욱의 블라블라’ 방송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 여사가 주역의 대가인 모 역술인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총장이 될 수 있는지’, ‘조국(당시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이 되는지’ 등을 물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 영상과 함께 조 대표는 “이를 보면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속마음과 욕망이 읽힌다. 그들은 검찰총장이 되기 전부터 대권을 꿈꾸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자신 일가가 혹독하게 당한 것 역시 윤 전 대통령의 대권욕과 견제 심리 등이 작용했을 수 있다는 분석으로 풀이된다.
곽선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거대한 잿더미로 변한 아파트…63년만 최악 화재로 44명 사망·279명 실종
- [속보]“눈에 보이는 교사 다 살해하려했다” 청주 흉기 난동 고교생 중형
- ‘어? 저 캐리어 내껀데…’ 여행객 가방 바다로 떠내려가는 사고 발생한 태국
- 삼성전자 메모리개발 통합조직 신설… 산하로 HBM팀 배치
- 파리 출장 보냈더니 8백만원 ‘펑펑’ 여행즐긴 여직원
- 홍준표 “신중하고 사려깊던 한덕수…사람 망가지는 건 한순간”
- 평택 아파트 옥상서 여성 3명 추락해 숨져…20대 1명, 10대 2명
- [속보]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한 장경태 “허위 무고에 강력 대응”
- [속보]박지원 “尹 순애보…김건희 여사에 사랑한다는 말 전해달라”
- IMF 경고 “李정부 나랏빚 관리해야” 물가상승 우려도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