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서장훈, SNS에 남편 험담 올린 아내에 일침 "바람직하지 않아"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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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현실 조언을 전했다.
서장훈은 김별 씨에게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는 가지만, 저렇게 SNS에 올리는 와중에도 아이들의 아빠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저런 글을 저기에 올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김별 씨는 서장훈의 지적에도 "근데 저는 저거라도 안 하면 저는 정말 죽을 것 같다. SNS 때문에 그나마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가지 못하게 하니까 누굴 만날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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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현실 조언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전용배 김별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인 김별 씨는 SNS에 남편 전용배 씨에 대한 험담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빈축을 샀다. 서장훈은 김별 씨에게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는 가지만, 저렇게 SNS에 올리는 와중에도 아이들의 아빠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저런 글을 저기에 올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김별 씨는 이에 발끈하며 "한 번이라도 12년 동안 한 번이라도 공감해줬으면 저기에 안 올렸을 것이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서장훈은 "대화가 안되는거 알겠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공개적인 SNS에 아이 아빠를 욕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재차 지적했다.
김별 씨는 서장훈의 지적에도 "근데 저는 저거라도 안 하면 저는 정말 죽을 것 같다. SNS 때문에 그나마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가지 못하게 하니까 누굴 만날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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