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기적은 계속, '신재원 크로스→후이즈 천금골'로 PO 진출…부천과 격돌

이형주 기자 2025. 11. 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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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성남FC가 승격을 향한 여정을 이어간다.

성남은 2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리그2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성남은 리그 막판 기적 같은 5연승으로 5위를 기록하며 준PO 막차를 탔다.

2022년 K리그1 최하위로 2부로 강등된 성남은 4년 만에 K리그1 복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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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후 환호하는 성남FC 후이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이형주 기자┃성남FC가 승격을 향한 여정을 이어간다.

성남은 2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리그2 K리그2 준플레이오프(준PO)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성남은 리그 막판 기적 같은 5연승으로 5위를 기록하며 준PO 막차를 탔다. 4위 이랜드와의 대결이기에, 규정에 따라 무조건 승리해야만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었다. 지거나, 비기면 탈락이었다.

성남은 후반 38분 천금 같은 골을 뽑아냈다. 신재원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후이즈가 헤더로 밀어 넣었다. 결국 경기는 1-0으로 마무리됐다.

2022년 K리그1 최하위로 2부로 강등된 성남은 4년 만에 K리그1 복귀에 도전한다. 이랜드는 이날 패배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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