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포항에 무너진 빠툼 日 감독, "상대가 수비를 잘했다... 박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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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빠툼 유나이티드 이시이 마사타다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에 엄지를 세우며 패배를 받아들였다.
빠툼은 27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H조 5차전서 이호재에게 멀티골을 내줘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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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포항] 이현민 기자= BG 빠툼 유나이티드 이시이 마사타다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에 엄지를 세우며 패배를 받아들였다.
빠툼은 27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H조 5차전서 이호재에게 멀티골을 내줘 0-2로 패했다. 이로써 빠툼(승점6, 3위)은 포항(승점10, 2위)과 격차가 4점으로 벌어져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시이 감독은 "0-2로 패했지만, 포항이 감독(박태하)님이 원하는 걸 이룬 것 같다. 수비를 잘했다.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돌아가서 전술을 공부할 예정"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빠툼은 지난 9월 안방에서 포항에 0-1로 패했다. 당시 포항은 평소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들 위주로 꾸렸지만, 오늘은 달랐다. 16강 티켓이 걸린 만큼 총력전을 펼쳤다. 이에 빠툼은 속절 없이 무너졌다.
이시이 감독은 "얼마 전 이 팀에 새롭게 왔다.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한다. 수비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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