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석진, 내가 엎드려뻗쳐 시키면 해야.." 폭소[식스센스2]

안윤지 기자 2025. 11. 27.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스센스2' 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에게 장난쳤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2')에서는 김원훈,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근데 20년 전에 내 후배였다. 내가 엎드려뻗쳐 하라고 하면 해야 한다. 시대가 좋아진 거다"라고 장난치자, 미미는 "예순에 엎드려뻗쳐 해야 하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센스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방송 캡처
'식스센스2' 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에게 장난쳤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2')에서는 김원훈,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내 신혼 시절 추억을... 내가 재석이를 겪으면서 열받는 게 기어오르는 애들 있지 않나"라며 "초반에 잡아야 한다. 얘를 20년 전에 못 잡았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근데 20년 전에 내 후배였다. 내가 엎드려뻗쳐 하라고 하면 해야 한다. 시대가 좋아진 거다"라고 장난치자, 미미는 "예순에 엎드려뻗쳐 해야 하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센스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