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누리호 4차 성공…우주산업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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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누리호 4차 발사는 민간이 참여하는'뉴스페이스 시대'를 확인한 발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이번 발사가 우주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신동혁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 야간 발사에다 위성도 더 많이 실었는데요.
이번 발사가 처음으로 민간이 발사 총괄을 맡은 사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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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앵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는 민간이 참여하는‘뉴스페이스 시대’를 확인한 발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이번 발사가 우주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신동혁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 야간 발사에다 위성도 더 많이 실었는데요.
어떤 점이 더 발전했다고 보십니까?
[앵커]
이번 발사가 처음으로 민간이 발사 총괄을 맡은 사례인데요.
민간 주도로 바뀌면서 달라진 점은 무엇입니까?
[앵커]
이제 발사체 산업이 민간 중심으로 가면, 대전·세종·충남 지역 기업들엔 어떤 기회가 생길까요?
[앵커]
4번의 반복 발사로 핵심 데이터가 쌓였는데요.
우리나라 우주 경쟁력은 어느 단계까지 왔다고 보십니까?
그다음 단계는 뭐라고 보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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