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홍진경, 새 인연 찾을 준비 됐나 "나도 결정사 원해"[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1. 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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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새 인연을 찾을 각오를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김나영, 마이큐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김나영, 마이큐 부부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마이큐가 김나영에게 음식을 떠주자 홍진경은 "저런 모습 처음 본다. 원래 저렇게 스윗했나?"라며 "사람이 사랑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이스해진다. 그게 사랑의 힘인 거 같다"라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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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방송인 홍진경이 새 인연을 찾을 각오를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김나영, 마이큐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김나영, 마이큐 부부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마이큐가 김나영에게 음식을 떠주자 홍진경은 "저런 모습 처음 본다. 원래 저렇게 스윗했나?"라며 "사람이 사랑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이스해진다. 그게 사랑의 힘인 거 같다"라고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나도 그런 걸 안다. 나도 예전에 해봤으니까"라고 말하다 말을 버벅거렸고, "말도 잘 안 나오네?"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홍진경은 두 사람의 애칭이 '내 사랑'이라는 걸 듣고 "너네도 작작해라. 내 사랑?"이라고 하면서도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또한 결혼 반지를 보며 "너네도 너네 같은 반지를 했다"라면서도 "얼마 전에 (최) 화정 언니 결혼정보회사를 갔던데 왜 화정 언니만 데려가냐. 나도 데려가라. 거기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을 얻었으나 지난 8월 이혼을 발표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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