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임기대 교수, 한국프랑스어권 아프리카학회 초대회장

임훈 기자 2025. 11. 27. 1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프랑스어과 임기대(사진) 교수가 한국프랑스어권 아프리카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임 교수는 지난 20일 부산외대에서 열린 '한국프랑스어권 아프리카학회 창립 발대식 및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고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프랑스어과 임기대(사진) 교수가 한국프랑스어권 아프리카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임 교수는 지난 20일 부산외대에서 열린 ‘한국프랑스어권 아프리카학회 창립 발대식 및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고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임 교수는 “프랑스어권 아프리카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독특한 정체성과 활력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국내에서는 관련 자료와 연구자 간 교류가 제한적이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했다”며 “앞으로 AI시대 융복합 연구와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플랫폼 활성화, 연구자 간 네트워크 확립에 힘쓰고 국가와 민간 기관은 물론 해외 학술 단체와 교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