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홍콩 화재 참사에 "모두 안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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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홍콩 화재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6일 오후 2시52분(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윙 푹 코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사망자는 55명으로 이 가운데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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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에스파 닝닝.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is/20251127193639578yrbz.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에스파' 닝닝이 홍콩 화재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닝닝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모두 안전하기를, 안전에 유의하고, 소방관에 대한 찬사를, 희생자들을 위해 잠시 침묵의 시간을 지켜주세요"라고 남겼다.
닝닝은 중국 출신 멤버다.
지난 26일 오후 2시52분(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윙 푹 코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사망자는 55명으로 이 가운데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 200명 이상은 실종 상태다.
이번 화재로 현지 개최를 하루 앞둔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MAMA AWARDS)도 비상이 걸렸다.
'마마 어워즈'는 오는 28~29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으로 시상식에 출연하는 국내 가수들은 현지에 입국에 전날 리허설을 마친 상태다.
예상치 못한 참사에 엠넷 측은 긴급 회의를 열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며, 현재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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