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주한 미대사관이 ‘신안 염전노예’ 사건 직접 조사하겠다고 나선 이유
김소영 2025. 11. 27. 18:25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한 사건을 직접 조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바로 2014년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린 '신안 염전노예' 사건인데요.
발생한 지 10년이 넘은 이 사건을 미국이 왜 조사하려는 건지,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USrrlWB0XXc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엄해제 방해 혐의 입증”…추경호 “이건 공작 수사다” [지금뉴스]
- “7,900만 원 받고 변호사도 소개”…코인환전업자 수사 편의 제공한 총경
- “충분히 더”…윤석열 한마디에 의대 정원 4배로 확대
- [현장영상] 국민의힘 곽규택 대변인 백브리핑…체포동의안에 대해 팽팽한 질문과 대답
- 번호판 위조, 충주호에 차만 버렸다…50대 실종 여성 어디에 [이런뉴스]
- 홍콩 화재 ‘발화 순간’…작은 불길이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이런뉴스]
- 트럼프 “中 자극 말라” 조언…일본 “외교상 답변 어렵다” [지금뉴스]
- 지난해 고독사 82%가 남성…“여성보다 5배 많아” [이런뉴스]
- ‘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2심도 집행유예…재판부의 근거는?
- 누리호 발사 순간 “와~”…연구진들 ‘감격의 포옹’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