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되면 전화 50통"…주우재, 한혜진 연애 스타일 폭로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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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하며,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함께한다.
이날 주우재는 한혜진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연락 안 되면 50통씩 전화한다"면서 가감 없이 폭로한다.
방송 중 한혜진은 주우재를 "최고의 남자친구감"으로 언급하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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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하며,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함께한다. 특히 한혜진은 ‘연프 장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연애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한혜진은 "연애 세포 사망 직전"이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KBS2의 ‘옥문아’에서 "연애의 흥미를 잃었다"고 전하며, 최근 3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주우재의 폭로를 끌어낸다.
이날 주우재는 한혜진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연락 안 되면 50통씩 전화한다"면서 가감 없이 폭로한다. 한혜진은 이에 대한 쿨한 반응으로 "예전에는 그랬다"고 인정하며, 현재의 자신은 "연애 세포가 사망 직전이다"라고 설명한다.



방송 중 한혜진은 주우재를 "최고의 남자친구감"으로 언급하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연하 남자가 더 편하다"는 한혜진의 발언에 이끌려 그녀가 주우재에 대해 "잘생기고 키 크고 귀엽다"고 말하자, 주우재는 당황한 듯 목이 빨개진다.
옥탑방의 MC들은 한혜진과 주우재 사이의 묘한 기류를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MC들은 한혜진에게 서장훈과 주우재 중 누가 더 남자친구 감인지 질문을 던지며 재미있는 상황을 이끈다.
과연 한혜진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오늘 밤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그 명쾌한 해답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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