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차관 "글로벌 벤처강국 되려면 VC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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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7일 "대한민국이 글로벌 벤처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벤처캐피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날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 벤처캐피털 어워드(KOREA VC AWARDS) 2025' 행사에 참석해 "벤처캐피털이 우수한 벤처 및 스타트업에 투자해 혁신 성장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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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우수 운용사 및 운용인력 표창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7일 “대한민국이 글로벌 벤처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벤처캐피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모태펀드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하는 화합의 장이다. 한국벤처투자가 주최 및 주관하며 올해 16번째 행사를 진행했다.
노 차관은 모태펀드 및 자펀드 우수 운용사 및 운용인력, 벤처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중기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의 VC’ 표창은 우리벤처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비에이파트너스 등에 돌아갔다. 최우수 심사역으로는 김재한 우리벤처파트너스 전무가 선정됐다. 벤처생태계 유공자로는 에코프로파트너스, 한 리버 파트너스 LLC, 고종혁 한국무역보험공사 차장이 각각 꼽혔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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