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동반자"…올해의 VC에 우리벤처·SL인베·BA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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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는 27일 제16회 '코리아 VC 어워즈'를 열고 모태펀드 자펀드 운용사, 운용인력 및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했다.
유공자는 분야별로 △올해의 VC(대형·중형·소형) △최우수 심사역 △최우수 관리인력 △최우수 펀드(청산) △올해의 투자기업 △벤처생태계 활성화 유공 등 6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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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벤처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비에이파트너스가 '코리아 VC(벤처캐피탈)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VC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벤처투자는 27일 제16회 '코리아 VC 어워즈'를 열고 모태펀드 자펀드 운용사, 운용인력 및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했다. 유공자는 분야별로 △올해의 VC(대형·중형·소형) △최우수 심사역 △최우수 관리인력 △최우수 펀드(청산) △올해의 투자기업 △벤처생태계 활성화 유공 등 6개 분야다.
올해의 VC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달바글로벌, 노머스 등에서 높은 회수실적을 거둔 우리벤처파트너스(대형), 바이오·헬스케어, 통신·ICT 하드웨어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 중인 에스엘인베스트먼트(중형), LLC(유한책임회사) 체제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온 비에이파트너스(소형)가 수상했다.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표창은 세미파이브 등 주요 포트폴리오들이 대거 IPO(기업공개)를 앞둔 미래에셋벤처투자(대형), 당근마켓, 두나무 등을 통해 우수한 회수 실적을 보인 카카오벤처스(중형), 콘텐츠·게임 기반 스타트업 육성과 전략적 투자에 앞장선 데브시스터즈벤처스(소형)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심사역 중소기업진흥 부문(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자로는 달바글로벌로 올해 최고의 회수 실적을 거둔 김재한 우리벤처파트너스 전무가 선정됐다. 특허 부문(지식재산처장상)은 기술가치 평가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김명환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수상했다. 문화 부문(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표창)은 관광·문화 서비스 조성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온 김상민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전무가 수상했다.
위기관리 능력을 보인 리스크 매니저에게 수여하는 최우수 관리인력은 김경희 서울투자파트너스 이사가 선정됐다.
최우수 펀드는 고바이오랩, 셀리버리 등 주요 신약 개발사 투자로 높은 회수 실적을 기록한 씨케이디창업투자의 'CKD 스타트업 1호 벤처투자조합'이 선정됐다. 올해의 투자기업에는 클라우드 기반 관제 및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는 로봇 플랫폼 기업 클로봇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벤처생태계 활성화 유공은 지방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지원에 공헌한 에코프로파트너스,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에 공헌한 한리버파트너스, 연기금투자풀의 최초 벤처펀드 출자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고종혁 한국무역보험공사 차장이 수상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혁신을 향해 도전해 온 스타트업과 그 여정을 함께하며 동반자가 되어준 벤처투자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태펀드는 벤처투자 생태계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대한민국 벤처시장의 미래를 밝히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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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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