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 하형찬 사장 승진···"기술 중심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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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기업 PSK가 27일 하형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하형찬 사장은 반도체 공정 장비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기술 전문가다.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와 미국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 등에서 공정장비 개발 경험을 쌓았으며 2019년 PSK 합류했다.
아울러 신규 장비의 양산을 이끌고 기구 설계 표준화를 추진해 개발 효율을 높이는 등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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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기반 확장·설계 표준화 기여

반도체 장비기업 PSK가 27일 하형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기술 중심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하형찬 사장은 반도체 공정 장비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기술 전문가다.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와 미국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 등에서 공정장비 개발 경험을 쌓았으며 2019년 PSK 합류했다. PSK에서는 연구개발 조직을 총괄하며 주요 개발 과제를 이끌고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그는 북미 지역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회사의 글로벌 사업 기반을 넓히는데도 기여했다. 아울러 신규 장비의 양산을 이끌고 기구 설계 표준화를 추진해 개발 효율을 높이는 등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PSK 관계자는 “하형찬 사장은 국내외 장비사 경험과 기술 개발 역량을 갖춘 기술 중심의 경영자”라며 앞으로 PSK의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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