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예타 통과! …2032년 첨단 시장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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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2032년 달성군 하빈면 시대를 예고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7일 기자설명회를 열고, 예타 통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예타 통과로 대구시는 국비 1천4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예타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은 1.33으로 동종 사업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종합평가(AHP) 역시 0.647로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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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2032년 달성군 하빈면 시대를 예고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7일 기자설명회를 열고, 예타 통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예타 통과로 대구시는 국비 1천4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예타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은 1.33으로 동종 사업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종합평가(AHP) 역시 0.647로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새 시장은 현 매천동 부지의 1.8배인 27만8천26㎡ 규모로 조성되며, 전국 최초로 '온라인물류센터'를 도입해 첨단 유통 허브로 거듭난다. 시는 이를 통해 5천698명의 고용 유발과 3천796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토지 보상 등 절차를 거쳐, 2032년 개장을 목표로 한다. 한편 북구 매천동 후적지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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