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GLE, 럭셔리 SUV 라인업 확장…마이바흐 인테리어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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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6 GLE' 및 'GLE 쿠페'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7일 "최근 GLE의 다양한 트림 구성과 에디션 모델을 통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폭을 넓혀가며 중대형 SUV 세그먼트에서 고객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GLE와 GLE 쿠페의 실내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한 크롬 마감 송풍구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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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6 GLE' 및 'GLE 쿠페'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7일 "최근 GLE의 다양한 트림 구성과 에디션 모델을 통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폭을 넓혀가며 중대형 SUV 세그먼트에서 고객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GLE와 GLE 쿠페를 총 8개 트림으로 세분화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4월 신규 엔트리 가솔린 모델인 'GLE 350 4MATIC'을 출시하여 가솔린 모델의 접근성을 높였고 10월에는 차별화된 블랙 콘셉트를 적용한 한정판 '나이트 에디션'을 일반 모델과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했다.
현재 GLE는 GLE 350 4MATIC(가솔린 엔트리), GLE 300 d 4MATIC(디젤), GLE 450 4MATIC 등 총 5개 트림으로, GLE 쿠페는 고성능 디젤 GLE 450 d 4MATIC 쿠페와 GLE 450 4MATIC 쿠페 등 총 3개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대는 1억1660만원부터 1억6860만원 사이 형성됐다.
외관은 모던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강조한다. GLE 450 4MATIC 이상 모델과 쿠페 모델에는 AMG 라인이 기본 적용되어 다이아몬드 그릴과 날렵한 AMG 프론트 에이프런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실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GLE와 GLE 쿠페의 실내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한 크롬 마감 송풍구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최신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탑재했으며, 유료 옵션으로 '마누팍투어 플로잉 라인 피아노 라커' 트림이 제공되는 등 고급감을 더했다. GLE 쿠페에는 스포티함을 배가시키는 투톤 나파 가죽 등 AMG 라인 인테리어가 기본 적용된다.
주행 안전성 또한 대폭 강화되었다. GLE 전 모델에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과 함께 최신 버전의 오프로드 주행 모드가 탑재되어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인 구동력을 제공한다. 특히 운전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차량 전면 하부의 가상 뷰를 제공하여 험로 주행 시 전방 장애물 인식을 돕는 '투명 보닛' 기능과 함께 에어매틱 패키지가 적용되어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최신 버전의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가 기본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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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원 기자 wontim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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