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홍콩 화재 참사에 "아무 일 없으시길" 걱정

김민지 기자 2025. 11. 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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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걸그룹 아이들의 중국 멤버 우기가 시민들을 걱정했다.

26일 우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무 일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이모지를 올려 현지에 있는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알렸다.

이날 홍콩의 한 고층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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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우기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콩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걸그룹 아이들의 중국 멤버 우기가 시민들을 걱정했다.

26일 우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무 일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이모지를 올려 현지에 있는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알렸다.

이날 홍콩의 한 고층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단지는 주민의 3분의 1 이상이 65세 이상의 고령층이라 더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28일과 29일 홍콩에서 열릴 예정인 국내 대중음악 시상식 '2025 마마(MAMA) 어워즈' 측은 개최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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