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방민아·박진주 결혼식날 '어쩌면 해피엔딩' 무대 오른다

정다연 2025. 11. 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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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39)이 방민아(32)와 박진주(36)의 결혼식날 무대를 채운다.

2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수진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여주인공 클레어 역으로 29일과 30일을 포함, 당분간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최수진과 같이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클레어 역을 맡고 있는 방민아는 오는 29일 배우 온주완(41)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어쩌면 해피엔딩'에는 2016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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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39)이 방민아(32)와 박진주(36)의 결혼식날 무대를 채운다.

2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수진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여주인공 클레어 역으로 29일과 30일을 포함, 당분간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최수진과 같이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클레어 역을 맡고 있는 방민아는 오는 29일 배우 온주완(41)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주는 오는 30일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수진은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다. 2009년 뮤지컬 '살인마 잭'으로 데뷔해 올해가 데뷔 16주년이다. '어쩌면 해피엔딩'에는 2016년에도 출연했다. 이후 매년 4~5개 작품에 나오며 뮤지컬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최수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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