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 107명 대상 '비상계엄 1주기, 어떻게?' 의견 수렴

이문현 lmh@mbc.co.kr 2025. 11. 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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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는 12월 3일 비상계엄 1주기를 맞아, 국민의힘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원내 의원 107명 전원을 상대로 한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원내부대표가 의원들을 직접 접촉해 아이디어를 받는 중인데, 1주기 당일이 장동혁 대표의 취임 100일이기도 한 만큼, 계엄 사과에 대한 의견도 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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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는 12월 3일 비상계엄 1주기를 맞아, 국민의힘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원내 의원 107명 전원을 상대로 한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원내부대표가 의원들을 직접 접촉해 아이디어를 받는 중인데, 1주기 당일이 장동혁 대표의 취임 100일이기도 한 만큼, 계엄 사과에 대한 의견도 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장 대표가 연일 정부 여당을 향한 공세에 집중하자, 원내에선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우리라도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고,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또한 "진정성이 국민에게 닿을 때까지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983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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