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참석 앞둔 아이들..中 우기 "모두가 안전하길" 홍콩 화재 참사에 목소리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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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의 중국인 멤버 우기가 홍콩 대형 화재 참사에 현지 시민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오후 2시 52분쯤(현지시각)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단지에선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이번 화재는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의 화재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는 화재가 일어난 아파트 단지와 단 20km 떨어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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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국어인 중국어로 "모두가 안전하고 안전하길 바랍니다(希望大家能平安無事)"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오후 2시 52분쯤(현지시각)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단지에선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실종자는 279명에 달하며, 27일 오후 기준 사망자는 55명으로 늘었다. 이에 이번 화재는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의 화재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가운데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에서 K팝 대형 시상식인 Mnet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 개최가 예정돼 있어 비상이 걸렸다. 이는 화재가 일어난 아파트 단지와 단 20km 떨어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에 주최 측인 CJ E&M은 행사 축소 등에 관한 긴급 회의를 진행 중이며, 애초 출연을 알린 중화권 스타 양자경과 주윤발은 불참하기로 했다.
우기가 속한 아이들도 출연자 라인업에 포함돼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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