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각집살이 박선주 "강레오 바람피면 본인만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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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가 남편인 셰프 강레오가 바람 피워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이에 김용림은 "사랑은 의무고 희생이고 내가 베푼 만큼 받을 수 있다는 자기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며 "박선주의 사랑은 의리와 신뢰"라고 말한다.
박선주는 "친구들이 남편이 연하고, 요리 잘하고, 영어 잘해서 가만 안 둔다고 하더라. 사실 이 사람이 바람을 핀다면 본인만 피곤하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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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가 오는 29일 방송하는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MBC '속풀이 쇼 동치미' 캡처)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is/20251127161716940ypld.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가 남편인 셰프 강레오가 바람 피워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그는 오는 29일 방송하는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박선주는 강레오와 7년째 따로 산다며 "기러기 아빠인데 돈을 제가 보내준다"고 한다.
이에 김용림은 "사랑은 의무고 희생이고 내가 베푼 만큼 받을 수 있다는 자기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며 "박선주의 사랑은 의리와 신뢰"라고 말한다.
그는 "여자가 결혼 생활 하려면 이래야 한다"고 덧붙인다.
이현이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단 말이 있는데 어떻게 떨어질 결심을 하셨냐"고 묻는다.
박선주는 "친구들이 남편이 연하고, 요리 잘하고, 영어 잘해서 가만 안 둔다고 하더라. 사실 이 사람이 바람을 핀다면 본인만 피곤하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그는 "제가 연상이다 보니 남편이 읽혀진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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