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캠프, 기술력으로 국내 광고 시장 주도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11. 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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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상
이용진 대표

디지털캠프는 2019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애드테크 기업으로 온라인 광고 전 영역을 아우르는 올인원 애드테크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설립 이후 국내외 다양한 미디어와 기업 고객에게 수요 측 플랫폼(DSP), 공급자 플랫폼(SSP), 커넥티드TV(CTV), 인공지능(AI) 쇼핑광고, 오퍼월, 문자 광고 등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성과형 광고 시장을 선도해 왔다.

디지털캠프는 창립 초기부터 기술 중심의 광고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 결과 현재는 국내 주요 광고주와 파트너사가 신뢰하는 종합 애드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 최상위권 규모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기반 타기팅 기술과 전 채널을 아우르는 풀퍼널(Full-Funnel)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캠페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자체 DSP를 기반으로 PC,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5000개 이상의 매체와 연동하며 고객 요구에 맞춘 솔루션 고도화와 데이터 기반 성과 최적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대규모 DMP 데이터와 고객 데이터를 통합 활용함으로써 매출 및 전환 중심으로 정교한 타기팅을 구현해 고객사의 성과 향상과 장기적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캠프는 이번 수상을 고객사와 파트너사와 함께 이뤄낸 성과이자 데이터 기반 기술 혁신과 광고 효율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세상과 광고를 연결한다'는 미션 아래 한 단계 진화한 기술과 솔루션으로 고객 성장을 지원하고 국내 애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최아영 매경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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