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로마티카,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달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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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체 아로마티카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7일 공모가의 2배인 '따블'을 넘어섰다.
이날 아로마티카는 공모가(8천원) 대비 149.00% 오른 1만9천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의 3.9배 수준인 3만1천500원까지 올라 '따따블(공모가의 4배)'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1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상단인 8천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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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 로고 [아로마티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yonhap/20251127160752386etnr.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화장품 업체 아로마티카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7일 공모가의 2배인 '따블'을 넘어섰다.
이날 아로마티카는 공모가(8천원) 대비 149.00% 오른 1만9천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의 3.9배 수준인 3만1천500원까지 올라 '따따블(공모가의 4배)'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그러나 장중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오름폭은 일부 줄었다.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향기치료)를 테마로 한 화장품을 개발·생산하는 곳으로 샴푸, 헤어토닉(두피영양제), 보디오일 등이 주요 제품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1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의 상단인 8천원으로 확정됐다.
뒤이어 일반 청약에서는 2,86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조5천955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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