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공기업 최초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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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국민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처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전은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본사와 15개 전 지역본부가 공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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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국민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처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전은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본사와 15개 전 지역본부가 공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 및 사회공헌 활동 성과에 대한 19개 지표를 심사한다.
한전은 이번에 지역사회 문제와 니즈를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 체계적인 사회공헌 추진체계 운영을 높이 평가받아 본사는 최고등급 S등급, 지역본부는 S등급과 A+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대전세종충남, 전북, 광주전남 3개 지역본부는 우수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전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위한 ‘사랑의 에너지 나눔’, 실명위기 환자에게 빛을 선물하는 ‘Eye Love Project’가 있다.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블루카본 바다숲 조성’과 고효율 기기와 쿨루프를 지원하는 ‘에너지 효율화’로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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