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예산안 법정 시한 내 처리할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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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여야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과 경제 회복을 가속하려면 예산의 적시 통과가 중요하다"며 "법정 시한 안에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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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여야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과 경제 회복을 가속하려면 예산의 적시 통과가 중요하다"며 "법정 시한 안에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야당 주장에 대해서도 상당한 이유가 있다면 과감히 채택할 필요가 있다"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야당 요구를 상당 정도는 수용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물론 '억지 삭감'은 수용하기 어렵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름의 합리성이 있는 야당의 주장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979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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