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윤석영, 충북청주와 재계약 "작년 수술로 은퇴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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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가 주장 윤석영(34)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까지 동행한다.
윤석영은 재계약 소감으로 "작년에 수술을 하면서 은퇴까지 고민했는데, 충북청주에 합류해 시즌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내년에는 팀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청주는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윤석영의 존재가 내년 시즌에도 중요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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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영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베테랑 윤석영은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한 뒤 잉글랜드 퀸즈파크레인저스(QPR), 일본 J리그 등에서 뛰며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았다. 이후 K리그로 복귀해 FC서울, 강원FC, 부산아이파크를 거쳤고, 올 시즌 충북청주에 합류해 25경기에 출전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282경기 9골 19도움.
대표팀과 해외 무대에서 다져진 노련함은 충북청주에서도 빛났다. 안정적인 위치 선정과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이 돋보였고, 주장으로서 수비 라인을 정리하며 팀 전술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역할도 맡아 왔다. 경기장 밖에서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팬·지역 밀착 활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구단이 원하는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윤석영은 재계약 소감으로 "작년에 수술을 하면서 은퇴까지 고민했는데, 충북청주에 합류해 시즌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내년에는 팀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청주는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윤석영의 존재가 내년 시즌에도 중요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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