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83년생 장경태, 女 성추행 의혹 경찰 수사…“무고 강력 대응” 반박

권준영 2025. 11. 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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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최근 장 의원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 의원은 이같은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며 무고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25일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장 의원은 고소장이 접수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음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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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민주당 의원, SNS 통해 반박…“허위 무고 관련, 음해에 법적 조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최근 장 의원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 의원은 이같은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며 무고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는 이 사건을 넘겨받아 정식 수사 절차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소인은 지난해 말 서울 시내 한 장소에서 열린 모임 중 장 의원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지난 25일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후 사건은 서울경찰청로 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 의원은 고소장이 접수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음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준영 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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