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곽부성, 세 아이 아빠 됐다.."넷째? 현재로선 계획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콩의 4대천왕이라고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60세의 나이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2017년 4월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곽부성과 팡위안은은 결혼 5개월만인 2017년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2019년 4월에는 5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얻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홍콩의 4대천왕이라고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60세의 나이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26일 다수의 홍콩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은 최근 영화 ‘내막’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는 곽부성이 셋째 딸이 태어난 이후 처음 공식 석상에 나선 자리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취재진에게 셋째 딸의 중국 이름은 곽영심(郭詠心), 영어 이름은 셰릴(Cheryl)이라고 밝히며 득녀의 기쁨을 전했다.
다만 “넷째 아이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곽부성은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앞서 곽부성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작은 공주가 드디어 집에 왔다!”라며 세 번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셋째 딸을 품에 안은 소감으로는 “우리 가족은 이제 세 개의 찬란한 보석을 갖게 됐다.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고 충만하다”고 전했다.
또한 두 딸이 막내의 탄생을 매우 반기는 분위기라며 “언니들이 동생을 돌봐주고 싶어서 참지 못할 정도로 들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2017년 4월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곽부성과 팡위안은은 결혼 5개월만인 2017년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2019년 4월에는 5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얻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