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서 미성년 포함 여성 3명 추락사…휴대폰 포렌식(종합)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2025. 11. 27.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 한 아파트에서 여성 3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0분께 평택시 평택동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아파트 단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여성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휴대전화 2대를 포렌식 해 이들 관계를 알아낼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지난 25일 오후 4~6시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타살 혐의점 미발견…휴대전화 2대 포렌식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