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뺀' 소유, 자신감 붙은 뼈말라 비키니…몸매 자신감 붙었네

장우영 2025. 11.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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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소유는 27일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외에서도 지인들과 러닝으로 건강과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도 소유가 공개한 사진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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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소유는 27일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부터 힙한 느낌을 자아내는 옷까지, 다양한 휴가 의상으로 휴양지에서도 패셔니스타 면모를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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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유는 최근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운동도 빼놓지 않았다. 해외에서도 지인들과 러닝으로 건강과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도 소유가 공개한 사진에 담겼다. 소유는 볼륨감 있으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7월 새 디지털 싱글 ‘PAD’를 발매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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