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사단법인 발족…“비전 2035 통해 대한체육회 가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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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클볼협회가 사단법인 발족식을 열고 법정법인으로 출범한다.
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회장은 27일 "2018년 창립 이후 7년 만에 대한피클볼협회가 법제화됐다. 비전 2035 통해 대한체육회 가입하고, 국민생활체육 기반구축과 국제경쟁력 강화, 아시아 피클볼 중심국가로의 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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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클볼협회가 사단법인 발족식을 열고 법정법인으로 출범한다.
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회장은 27일 “2018년 창립 이후 7년 만에 대한피클볼협회가 법제화됐다. 비전 2035 통해 대한체육회 가입하고, 국민생활체육 기반구축과 국제경쟁력 강화, 아시아 피클볼 중심국가로의 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피클볼협회는 28일 발족식을 연다.
대한피클볼협회는 ‘비전 2035’에서 생활스포츠 TOP 10 종목 도약, 시도협회 구축 및 전국리그제 도입, 지도자 심판 1만명 양성, 전용구장 확충 및 ‘피클볼 친화도시’ 선정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조현재 회장은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평생스포츠다. 대한민국이 아시아 최고의 피클볼 강국으로 도약하도록 제도적 기반과 국제협력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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