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m 인중 축소 효과?” 이지혜, 확 달라진 얼굴…“모델인줄”

곽명동 기자 2025. 11. 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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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콤플렉스, 수술하면 예쁠 것 같아서"
"한달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져"
이지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미모를 뽐냈다.

그는 27일 개인 계정에 “관종마켓×주얼리 마지막 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검정색 긴팔 상의를 입고 은은한 목걸이로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지혜./소셜미디어

네티즌들은 “와, 무슨 모델인 줄… 고소영 저리 가라네요”, “요즘 미모 폭발하셨다”, “현역 아이돌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유튜브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 인중 길이가 4cm고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며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해서 흔들렸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회복 과정도 설명했다. 그는 “말하는 직업이라 붓기와 발음 회복이 중요하다. 한 달은 지나야 자연스러워진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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