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전수완 커플성사" 연예인2세 연프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컴백(종합) [단독]

김나연 2025. 11. 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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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김나연 기자] 연예인 2세들의 러브라인을 그린 '내 새끼의 연애'가 시즌2로 돌아온다.

27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내 새끼의 연애' 측은 시즌2을 기획 중이다. 촬영은 올해 말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지난 8월 tvN STORY, E채널을 통해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는 내 새끼향 순도 100% 편파 중계, 가족애가 녹아 있는 세대 대통합 연애 프로그램이다. 

방송 당시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 김대희의 딸 김사윤과 이철민의 딸 이신향, 전희철의 딸 전수완, 안유성의 아들 안선준,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조갑경의 딸 홍석주 등이 출연해 로맨스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직접 자녀들의 썸과 연애를 지켜보면서 자식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부모님의 마음, 그리고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달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이탁수와 전수완, 김사윤과 이성준이 최종 커플로 성사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종혁은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최근에 우리 아들 탁수가 '내 새끼의 연애' 나가서 맺어졌다. 커플이 됐다"라고 연애 사실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내 새끼의 연애' 측은 시청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연예인 2세들이 출연해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는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cykim@osen.co.kr, delight_me@osen.co.kr

[사진] tvN STORY, E채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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