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경맑음 자식 농사 성공‥배우지망생 딸 예고 합격에 눈물 펑펑

서유나 2025. 11. 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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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딸의 예고 합격 소식을 전했다.

경맑음은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분 저 자랑 하나만 할게요. 늘 아이들 춤도 추고, 노래하는 모습 특별함보다 그 나이에 맞게 아이돌도 좋아하면서 크는 과정인데 첫째 수아가 스스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 리라예고에 당당히 붙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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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경맑음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딸의 예고 합격 소식을 전했다.

경맑음은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분 저 자랑 하나만 할게요. 늘 아이들 춤도 추고, 노래하는 모습 특별함보다 그 나이에 맞게 아이돌도 좋아하면서 크는 과정인데 첫째 수아가 스스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 리라예고에 당당히 붙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1차 발표, 2차 발표 저희 가족 이번주 내내 울고 웃고 껴안고 사랑하느라 혹여나 우리 수아의 결과에 제가 너무 섣부를까 싶어 영상 하나 찍고 남기지 못했지만 시험 보는 기간 동안 저희 가족 똘똘 뭉쳐 껴안고 울도 많이 했다"라며 "앞으로 연기자의 길로 한발짝 걸어가는 수아를 많이 지금처럼 이쁘게 봐주시고,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소식을 접한 배우 김정화는 "축하축하"라고 댓글 달며 집안의 경사를 축하했고, 누리꾼들 또한 "아빠를 이어 연기자라니",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축하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5남매 중 첫째 딸 정수아 양은 지난 10월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에 출연해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에게 진로 상담을 받으며 예고와 일반고 중 어디에 진학할지 고민되는 마음을 고백했다. 당시 수아 양은 스스로 "공부 머리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예체능 쪽 생각이 더욱 커진 사실을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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