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 들고 돌아온 리센느, 향기처럼 번진 상큼 컴백
박세완 기자 2025. 11. 27. 12:57

리센느가 향기를 품고 돌아왔다.
그룹 리센느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3집 '립밤(lip bomb)' 쇼케이스에서 사랑스럽고 활기 넘치는 향기를 가득 전했다.
이날 리센느는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귀여운 스타일로 등장해 무대와 포토타임 내내 톡톡 튀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멤버들은 손하트 포즈, 깜찍한 손짓, 통통 튀는 안무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블룸(Bloom)'과 '하트 드롭(Heart Drop)' 무대에서는 리센느만의 밝고 산뜻한 매력이 더 돋보였다. '블룸'에서는 꽃이 피는 듯한 부드러운 안무와 환한 표정으로 청량한 느낌을 전했고, '하트 드롭'에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인트 춤을 귀엽게 살리며 사랑스러운 무드를 한껏 높였다.
미니 3집 '립밤(lip bomb)'에는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롭(Heart Drop)'과 '블룸(Bloom)'을 비롯해 '러브 에코(Love Echo)', '헬로 엑스오(Hello XO)', '엠브이피(MVP)'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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