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2명이었다…'환승연애4' 충격 엔딩에 쌈디 "42년 살면서 이런 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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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이번 시즌은 전무후무한 엔딩과 함께 강렬한 반전 서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12화에서는 배우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새로운 인물이 환승 하우스에 합류해 기존 입주자들의 관계에 급작스러운 변화를 가져왔다.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13화는 오는 12월 3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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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이번 시즌은 전무후무한 엔딩과 함께 강렬한 반전 서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12화에서는 배우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새로운 인물이 환승 하우스에 합류해 기존 입주자들의 관계에 급작스러운 변화를 가져왔다.
신규 입주자의 등장으로 기존 남녀 출연자들은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경험했다. 그들은 각각 염두에 두고 있는 호감 상대를 견제하며 긴장감을 유지했고, 여기에 첫 호감도를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더해져 환승 하우스의 공기는 더욱 뒤흔들렸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일부 출연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섰다. 이로 인해 진실을 마주하는 이도 있었고, 여전히 혼란스러운 마음을 안고 있는 이도 있어 흥미로운 상황이 연출됐다.
일부 출연자는 특별한 계기 덕분에 마음을 열고 새로운 이성에게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혼란 속에서도 핑크빛 무드를 형성하며 설레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곽시양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감정이 쌓여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훈훈한 미소를 보였다.


또한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재회와 새로운 만남, 그리고 그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이 등장하며 또 다른 전환점이 찾아왔다. 매번 선택의 순간마다 예상치 못한 결과가 펼쳐쳤다.
쌈디는 "X가 두명인거냐. 우리가 농담으로 얘기한게 이뤄진거냐. 너무 자극적이다. 42년 살면서 이렇게 충격적인거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 과거 전 시즌을 통틀어 전무후무한 엔딩이 또한 모두를 놀라게 만들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13화는 오는 12월 3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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