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개봉 첫 날 30만 돌파…전작 9배↑, 역대 디즈니 속편애니 2위[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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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첫날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전날 30만9187명(매출액 점유율 72.0%)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작인 '주토피아'(2016)의 첫날 관객 기록(3만5604여명)보다 9배가량 많은 수치로.
이날 낮 12시2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이 64.3%로 예매 관객이 35만5000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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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첫날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전날 30만9187명(매출액 점유율 72.0%)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작인 '주토피아'(2016)의 첫날 관객 기록(3만5604여명)보다 9배가량 많은 수치로.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2019년 '겨울왕국 2'(60만661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주토피아 2'는 9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으로 경찰이 된 여우 닉 와일드와 토끼 경관 주디 홉스의 이야기를 그렸다.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하는 CGV 에그지수는 98%를 기록 중이다. 미국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4%다.
'주토피아 2'는 예매율에서도 선두를 기록 중이다. 이날 낮 12시2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이 64.3%로 예매 관객이 35만5000명을 넘겼다.
한편 이날 '나우 유 씨 미 3'이 3만5043명으로 2위, '위키드: 포 굿'이 3만4127명으로 3위를 차지하며 11월 할리우드 속편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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