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일본 인기 뜨겁다…4대 돔 투어, 전국 생중계

이아진 2025. 11. 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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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열도를 뜨겁게 달군다.

세븐틴은 27~30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월드 투어 '뉴'(NEW_)를 연다.

특히 일본 전국 극장에서 4대 돔 공연을 모두 볼 수 있다.

한편 세븐틴은 일본 돔 투어를 마친 뒤 내년 3월 싱가포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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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세븐틴이 열도를 뜨겁게 달군다.

세븐틴은 27~30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월드 투어 '뉴'(NEW_)를 연다. 이후 오사카, 도교, 후쿠오카 등 4대 돔을 돈다.

이들은 다음 달 4일과 6~7일 총 3일간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공연한다. 이후 11~12일 도쿄 돔,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을 찾는다.

라이브 뷰잉도 선보인다. 우선,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54개 국가에서 오는 29일 나고야 마지막 날 공연을 생중계한다.

특히 일본 전국 극장에서 4대 돔 공연을 모두 볼 수 있다. 다음 달 6일 오사카 공연, 12일 도쿄 공연, 20일 후쿠오카 공연 등의 생중계도 추가했다.

그뿐만 아니다.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이치,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에서 '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여기에 지역별 랜드마크, 대형 빌딩, 음식점 등과의 협업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각 도시 전체에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한편 세븐틴은 일본 돔 투어를 마친 뒤 내년 3월 싱가포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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