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양세종의 오컬트 로맨스…tvN '오싹한 연애' 내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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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27일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연으로 박은빈과 양세종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양세종은 원칙주의자 검사 마강욱 역할을 맡는다.
지난해 영화 '수상한 그녀'가 KBS 드라마로 재탄생했고, 최근 영화 '조작된 도시'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각색된 데 이어 또다시 영화 원작 드라마가 나오는 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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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좌)·양세종(우)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yonhap/20251127114040048wknr.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27일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연으로 박은빈과 양세종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양세종은 원칙주의자 검사 마강욱 역할을 맡는다.
천여리의 능력과 마강욱의 과학수사가 합쳐지면서 독특한 공조가 이뤄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2011년 개봉한 손예진·이민기 주연의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지난해 영화 '수상한 그녀'가 KBS 드라마로 재탄생했고, 최근 영화 '조작된 도시'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각색된 데 이어 또다시 영화 원작 드라마가 나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오싹한 연애'는 내년 첫 방송 예정이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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