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해야" 1인시위
유가인 기자 2025. 11. 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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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박 군수는 27일 군청 앞에서 "내란 발발 1년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단 한 명도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다"며 "사법부는 내란 전담 재판부를 설치해 조속히 내란 가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 전면으로 파면을 촉구한 것은 박 군수가 처음이다.
한편 박 군수는 이날부터 계엄 선포 1년이 되는 내달 3일까지 매일 군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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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박 군수는 27일 군청 앞에서 "내란 발발 1년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단 한 명도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다"며 "사법부는 내란 전담 재판부를 설치해 조속히 내란 가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 군수는 지난 3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대통령 파면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 전면으로 파면을 촉구한 것은 박 군수가 처음이다.
한편 박 군수는 이날부터 계엄 선포 1년이 되는 내달 3일까지 매일 군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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