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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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6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의 위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직원 안전·보건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그룹은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를 내재화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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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30명 CPR·AED 실습 교육
전 계열사로 안전 프로그램 확대 예정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6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의 위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케이씨피알교육센터 전문 강사가 맡아 회당 2시간 과정으로 총 4회 진행했다. 각 부서별 최소 1명 이상 필수 참여하도록 해 총 13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응급환자 대처요령 △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처치 유의사항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마네킹 및 AED 장비를 활용해 성인·영아 대상 CPR 실습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사회(S) 영역의 산업안전보건 강화 차원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룹은 본사뿐 아니라 한국테크노돔, 공장, 연수원, 물류센터 등 국내 사업장에서 관련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향후 전 계열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직원 안전·보건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그룹은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를 내재화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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