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美 초고압 변압기 수주에 4%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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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가 27일 강세다.
앞서 전날 LS일렉트릭은 초대형 민간 전력 유틸리티 회사와 3억1204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LS일렉트릭이 체결한 단일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 중 최대 규모다. LS일렉트릭은 미국 동남부 지역에 조성되는 대형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 공급원이 될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 525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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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가 27일 강세다. 미국 전력 회사와 460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LS일렉트릭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57%(2만500원) 오른 4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LS일렉트릭은 초대형 민간 전력 유틸리티 회사와 3억1204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LS일렉트릭이 체결한 단일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 중 최대 규모다. LS일렉트릭은 미국 동남부 지역에 조성되는 대형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 공급원이 될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 525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게 됐다. 공급 기간은 오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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