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 재개발' 천일고속, 거래정지 풀리자 상한가 직행…6연속 '上'[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일고속(000650)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6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19분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4만 2000원(29.96%) 오른 18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이달 19~25일 5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 랠리 전 3만 7000원대에 불과했던 천일고속은 18만 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천일고속(000650)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소식에 6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19분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4만 2000원(29.96%) 오른 18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이달 19~25일 5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가 급등하자 한국거래소는 천일고속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했다. 이어 전날 하루 동안 거래를 정지했다.
이날 거래정지가 풀리자 주가는 곧바로 상한가로 직행한 모습이다. 상한가 랠리 전 3만 7000원대에 불과했던 천일고속은 18만 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지난 19일 서울시가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최고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하기 위해 신세계센트럴시티를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천일고속은 지난해 말 기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고영욱 "'류수영♥' 박하선, 감당 안 될 여자…계속 명품 사 나를 것"
- 오지헌 "父 90년대 일타강사…월수입 5000만원에 100평대 집"…금수저 시절 고백
-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뒤 노소영 깜짝 행보…최수종 공연장 찾았다
- "엄마 무서워, 내릴래"…4·6세 두 딸 태운 채 194㎞/h 살인 질주[영상]
- [단독]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결혼 2년 만에 부모됐다…7일 득남
- "4대째 의사 집안"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온라인 내용들은 사실무근"
- 편의점 알바생 "문신 후 손님들 시선 변화, 이 정도로 달라질 줄 몰랐다"
- 김밥집 앞 박스 뒤집어 쓴 남성…달걀 2판·김 600장 훔쳐 도주[영상]
- "예비 시부에 1~2주마다 안부전화 30분, 좀 뜸했더니 사사건건 트집"
- "UFO 아니야?"…수도권 하늘에 '점 3개' 둥둥, 이동 방향 봤더니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