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귀신 보는 상속녀…양세종과 '오싹한 연애'
최지윤 기자 2025. 11. 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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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를 한다.
tvN 오싹한 연애는 귀신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와 열혈 감성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공조수사 로맨스다.
여리는 호텔 대표다.
강욱은 에이스 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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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를 한다.
tvN 오싹한 연애는 귀신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와 열혈 감성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공조수사 로맨스다. 2011년 개봉한 손예진·이민기 주연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이민수 PD와 최정미 작가가 만든다.
여리는 호텔 대표다.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지만, '귀신이 보인다'는 비밀을 감추고 있다. 평온한 일상에 끼어든 섬뜩한 원혼으로 인해 흔들린다. 강욱은 에이스 검사다. 탁월한 체격과 비상한 두뇌, 정의로운 성격 등 검사의 필수 덕목을 고루 갖췄다. 원칙을 생명처럼 지키고 불의 앞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며, 사건을 끝까지 파헤쳐 해결로 이끈다.
내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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