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는 없다' 서울 이랜드, 성남전 승리로 PO 진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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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가 승격 도전에 총력전을 펼친다.
서울 이랜드는 27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친 서울 이랜드는 최근 10경기 무패(6승 4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 규정상 서울 이랜드는 승리 또는 무승부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지만, 구단은 승리만을 목표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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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27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친 서울 이랜드는 최근 10경기 무패(6승 4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종전에서는 6-0 대승을 거두며 3라운드 로빈에서 8승 4무 1패라는 성적을 기록하는 등 강한 흐름을 이어왔다. 준플레이오프 규정상 서울 이랜드는 승리 또는 무승부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지만, 구단은 승리만을 목표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주장 김오규는 "우리의 리그는 아직 진행 중이고 선수들도 승격이라는 목표를 위해 간절하게 달려가고 있다. 팬들과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구단은 팬 편의를 위해 잠실에서 목동까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홈경기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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