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앙스 '비앤비', 중국 광군절 11년 연속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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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앙스의 유아 위생 브랜드 비앤비(B&B)가 지난 10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된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광군절' 기간 동안 이커머스 플랫폼 '티몰'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앤비는 유아세제, 섬유유연제, 비누 등 육아 카테고리에서 11년 연속 판매율 최상위를 기록해온 브랜드로 이번 광군절 성과는 중국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를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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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앙스의 유아 위생 브랜드 비앤비(B&B)가 지난 10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된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광군절’ 기간 동안 이커머스 플랫폼 ‘티몰’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앤비는 유아세제, 섬유유연제, 비누 등 육아 카테고리에서 11년 연속 판매율 최상위를 기록해온 브랜드로 이번 광군절 성과는 중국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를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광군절 기간 중 비앤비는 세탁비누와 섬유유연제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세탁비누는 전년 대비 31.2% 성장하며 비누 카테고리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비건 섬유세제, 섬유유연제, 젖병&식기세정제 등의 비건 제품들은 전년 대비 276.7% 성장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최근 중국에서도 친환경·저자극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이브비건 인증 기반의 클린 포뮬러가 중국 현지 소비자 니즈와 부합한 것으로 분석된다.
비앤비는 패밀리 고객층을 겨냥한 패밀리 비누 제품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기존 유아 중심 제품군을 넘어 소비자층을 확대했다. 브랜드는 유아층과 패밀리층을 모두 아우르는 대표 비누 브랜드로서 입지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비앤비는 올해 여름 열린 세계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 ‘2025 CBME’에서 비앤비 스킨케어 ‘옴니채널 마케팅 상’, 비앤비 비건 ‘친환경 지속 가능상’ 2년 연속 수상, ‘우수 25주년 기업상’ 수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중국 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광군절 11년 연속 1위는 중국 소비자들이 비앤비의 성분 안전성과 품질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유아에서 패밀리까지 전 연령대가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생 제품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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