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큰 별이 지다"…故이순재, 눈물의 발인
장인희 2025. 11. 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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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이순재가 연예계 동료들의 애도 속에서 마지막 길을 떠났다.
故이순재의 영결식과 발인이 27일 오전 5시 30분에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열결식은 한국 연예계 동료, 선후배들의 추도사와 추도 영상이 상영됐다.
영결식이 끝난 후 발인이 진행됐으며, 이후 장지인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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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이순재가 연예계 동료들의 애도 속에서 마지막 길을 떠났다.
故이순재의 영결식과 발인이 27일 오전 5시 30분에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열결식은 한국 연예계 동료, 선후배들의 추도사와 추도 영상이 상영됐다. 영결식이 끝난 후 발인이 진행됐으며, 이후 장지인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으로 향했다.
이순재는 지난 25일 폐렴과 노환으로 별세했다. 데뷔 이후 약 69년간 연기에 헌신하며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다. 연극 '노도를 기다리며', 드라마 '개소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다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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