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 아로마티카, 상장 첫날 '따블' 기록[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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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 아로마티카(0015N0)가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 55분 아로마티카는 공모가(8000원) 대비 1만 4650원(183.13%) 오른 2만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2만 7500원으로 장을 열고 3만 1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아로마티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6000~8000원) 최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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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 아로마티카(0015N0)가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 55분 아로마티카는 공모가(8000원) 대비 1만 4650원(183.13%) 오른 2만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2만 7500원으로 장을 열고 3만 1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 두피·피부 케어 브랜드다.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공모자금을 글로벌 마케팅 투자와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아로마티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6000~8000원) 최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2865.17대 1 기록하며 증거금 약 8조 5955억 원을 모았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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